who we are?

수피아HRD는 숲을 교실로 활용한 기업교육을 2006년 한국 최초로 개발하고 20년간 실증해온 기업교육 전문기관입니다.

조직개발·팀빌딩, 리더십, 힐링 등 교육 프로그램을 삼성그룹·현대자동차·LG전자 등 200개 이상의 기업에 제공해왔습니다.

수피아HRD의 모든 교육은 생태적 관점으로 조직을 연구하는 학문인 조직생태학(Organizational Ecology)에 기반합니다.

그 이유는 숲이 간직한 생명역사를 통해 조직 진화의 지혜를 찾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며, 이것이 바로 조직생태경영입니다.

수피아HRD(창립자 유재우)는 국내 최초의 조직생태경영 컨설팅 기관으로서 숲에서 조직의 생존과 진화의 지혜를 찾아왔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생태학에 기반한 기업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200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에 제공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조직 내 소통 단절·협업 부재·리더십 공백·낮은 조직몰입도·임직원 정서적 소진 등 다양한 조직 문제를 해결하였고,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HRD협회로부터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연속 Best Practice로 선정되었습니다.

Our Philosophy

'좋은 나무가 모여 좋은 숲을 이룬다'

조직은 숲과 같습니다.  조직은 그 자체로 하나의 생태계를 형성하며, 동시에 비즈니스 생태계 속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상호 영향을 주고 받으며 진화하는 유기체입니다.

조직을 경영한다는 것은 안으로는 건강한 공동체를 유지하고, 밖으로는 환경 변화에 대처하면서 진화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이것이 조직의 지속가능한 생존과 번영을 위해 비즈니스 생태적 관점을 가져야 하는 이유이고, 수피아 HRD가 조직생태경영의 중요성을 고집하는 이유입니다. 

왜 숲이어야 하는가?

수피아HRD의 창립자 유재우 대표는 지난 20년간 많은 리더들과 숲을 찾았습니다. 그들과 함께 숲의 개념과 숲이 간직한 생명역사의 가치를 이야기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대부분의 리더들이 조직의 생존과 번영의 지혜를 스스로 발견한다는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Our Mission

'좋은 나무가 모여 좋은 숲을 이룬다'

조직 진화의 핵심전략은  ‘스스로 진화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문제 해결 보다는 기회를 발견하고, 도전과 변화를 주도하며, 포용과 협력을 통해 성과와 가치를 창출하여 조직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인재를 키워야 합니다.

수피아HRD는 ‘스스로 진화하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기여하겠습니다. 

조직은 숲과 같습니다. 다양성을 수용하고, 시행착오를 생존의 경쟁력으로 발전시키고, 상리공생의 가치를 실천하여 ‘전체로서 진화하는’ 공동체로서 유지될 때 비로서 조직의 지속적인 생존과 번영이 보장됩니다. 

수피아HRD는 ‘전체로서 진화하는’ 조직으로 변화하도록 돕겠습니다. 

Extraordinary Experiences

강의실에서 6시간 교육해도 변하지 않던 관계가, 숲속 두 시간 안에 달라졌습니다. 경직된 리더가 부드러워졌고, 단절된 팀이 연결되었으며, 스스로 해결책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숲은 단순한 야외 공간이 아닙니다. 숲은 수백만 년간 회복, 공생, 다양성, 자율성을 실증해온 살아있는 교실입니다. 수피아HRD는 그 원리를 기업교육에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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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Core Values

수피아HRD의 모든 교육은 20년 현장에서 검증된 세 가지 신념을 바탕으로 설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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